메시지 통제 기능은 이름이 약속처럼 들립니다. 회수, 열람 후 삭제, 캡처 알림. 그러나 각 기능에는 분명한 끝이 있습니다. FadeTalk에서 회수는 메시지를 양쪽 화면에서 치우고, 열람 후 사라지는 메시지는 열람 5초, 10초, 30초 뒤 양쪽 화면에서 사라지며, 캡처 알림은 앱 사용자 간 1:1 대화에서 상대가 화면을 캡처하면 알려 주지만 감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어느 기능도 상대가 이미 보거나 캡처한 내용을 되돌리지는 못합니다.
한눈에 보기
| 기능 | 하는 일 | 멈추는 지점 |
|---|---|---|
| 회수 | 보낸 메시지를 양쪽 화면에서 치움 | 이미 읽거나 캡처한 내용은 되돌릴 수 없음, 서버에서는 대화와 함께 삭제 |
| 열람 후 삭제 | 열람 5초, 10초, 30초 뒤 양쪽 화면에서 사라짐, 열람 여부 표시 | 화면에 보이는 동안의 촬영과 캡처는 막지 못함 |
| 캡처 알림 | 앱 사용자 간 1:1 대화에서 상대의 화면 캡처를 알림 | 감지는 보장되지 않으며 웹에서는 동작하지 않음 |
회수: 화면에서는 사라지지만 본 것은 그대로
회수는 잘못 보낸 메시지나 다른 사람에게 보낸 메시지에 맞는 도구입니다. 상대가 이미 읽었다면 읽은 사실은 되돌릴 수 없고, 캡처했다면 그 캡처는 남습니다. FadeTalk에서 회수한 메시지는 양쪽 화면에서 즉시 사라지고, 서버에서는 회수한 순간이 아니라 대화와 함께 삭제됩니다. 신고된 내용은 예외입니다.
열람 후 삭제: 시간 설정이지 복사 방지가 아님
열람 후 몇 초 뒤 양쪽 화면에서 사라지는 메시지는 남기지 않기로 한 말에 맞는 도구이며, 상대의 열람 여부도 표시됩니다. 그러나 화면에 보이는 동안 촬영하거나 캡처하는 것까지 막지는 못하고, 신고가 들어오면 보존될 수 있습니다. 이 기능은 기록의 기본값을 바꾸는 것이지, 상대의 손을 묶는 것이 아닙니다.
캡처 알림: 감지이지 차단이 아님
핵심은 ‘알림’이라는 이름입니다. 캡처를 막지 않고, 감지가 보장되지도 않습니다. 운영체제마다 감지 방식이 다르고, 다른 기기로 화면을 촬영하는 것은 감지할 수 없으며, 웹 브라우저에서는 감지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. FadeTalk의 캡처 알림은 앱 사용자 간 1:1 대화에서 동작하며, Android에서는 Android 14 이상에서 동작합니다.
기능보다 확실한 것
세 기능은 기록의 부담을 낮추는 도구이지, 상대를 통제하는 도구가 아닙니다. 보내기 전에 이 내용이 남아도 괜찮은지 생각하는 습관이 어떤 기능보다 확실합니다. 기능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곁에서 도울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. 대화 전체가 끝날 때의 처리는 사라지는 메시지: ‘예정대로 사라진다’의 정확한 뜻에서 설명합니다.